2019년 2월 7일 목요일

그녀들의 먹방과 수다, 밥블레스유, Oive 예능 방송 프로그램


밥블레스유 

Olive 예능 프로그램 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5회 2018년 07월 19일 방영

출연 :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 그리고 시청자 사연...  


먹방이 대세인 요즘 예능 프로그램..
그중에 여자들이 리얼하게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솔시원한 언니들의 이야기...



이들은 다들 솔로이며 자유로운 방송인들이다.
그러한 그들이 솔로들을 위한 아니면 여자들을 위한 솔직하고 대담한 이야기...


그녀들의 먹성은 체면 따위는 없다.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 이들의 이야기와 애청자와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여자들을 위한 아님 남자들도 들어야 하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속시원하게 고민을 풀어주는 방송이였음 좋겠다. 




2019년 2월 6일 수요일

전설의 퀸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 보헤미안 랩소디, 명절에 볼만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2018)

Bohemian Rhapsody

드라마, 12세이상관람가, 미국, 영국 
2018년 10월 31일 개봉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주연 :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 귈림 리, 벤 하디, 조셉 마젤로


1970년~80년대의 전설의 록밴드 퀸... 
그들이 영화로 부활해서 다시 왔다.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에 불과했던 이민자 출신 파록버사라 
그는 자주 가던 클럽에서 늘 지켜보던 밴드에게 자신을 추천한다. 
하지만 그의 구강구조가 거부했지만 그의 음역대를 높여주는 도구이며 그로 인해 가창력이 뛰어난 부분을 인정 받는다. 


그의 연인이 되는 메리는 열정적인 그의 모습에 반해 서로 사랑에 빠지지만... 


밴드의 이름을 퀸으로 바꾸고 자신의 이름 마져도 프레디 머큐리로 개명하여 그들 밴드의 혁신적인 노래는 전 세계를 강타한다. 


하지만 스타의 인생은 우여곡절이 많은 것인가? 
프레디의 독특한 취향을 발견하게 되고 그는 한때 쾌락에 빠지게 되는데... 
그로 인해 그는 독단적인 솔로 작업까지 하여 팀이 해체되는 수준까지 이르는데...


하지만 음악의 소중함과 주변 지인들의 중요함을 느껴 다시 퀸은 재결합하고 그의 팬들과 음악 세계는 영원히 기억 남게 되었다. 


그는 에이즈란 최악의 병으로 45살 정도의 짧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관객 수가 900만이 넘을 만큼 인기가 많았던 영화이다. 
인생의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가 이렇게 인기가 많은 건 자주 있는 일이 아닌데 그만큼 이 퀸의 노래와 프레디 머큐리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팬들에게 공감을 느꼈던 모양이다. 

하지만 프레디의 동성애자와 한때 타락한 모습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영화는 더욱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더 그랬을 거란 생각이 들기도 하다. 
하지만 퀸이란 밴드의 음악 세계와 프레디 머큐리란 가창력과 무대 퍼포먼스를 가진 멋진 음악이 이 영화의 감동과 여운을 남긴 것 같다. .     

극히 개인적인 평점 
★★★






2019년 2월 5일 화요일

혼자 사는 그녀를 노린다, 도어락, 범죄 스릴러 영화, 공효진 주연


도어락 (2018)

Door Lock 

스릴러, 15세이상관람가, 한국
2018년 12월 05일 개봉 
감독 : 이권, 주연 : 공효진



원룸에 혼자 살면서 직장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경민(공효진) 
그녀의 집에 어느날 도어락을 건들면서 문을 열려고 시도하는 일이 생긴다. 
이에 경민은 엄청난 두려움을 느끼지만 일 때문에 그냥 지나친다. 


퇴근 후 집에 불안한 마음에 경찰과 함께 동행을 하는데 직장 선배 과장님이 살해 당하고 이에 용의자 겸 피해자가 되는데...



그녀의 절친 동생도 그녀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 점점 느껴오는 불안감은 이로 말할 수가 없다. 
그녀의 공포의 대상은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스릴러이면서 공포의 느낌을 가지가려고 한 영화인 거 같다.
공효진의 수수한 연기와 조연들의 연기들은 좋았으나 장면의 연출력이 아쉬움이 남는 영화이다. 
극도의 긴장감과 반전을 유도활 수 있는 전개구조가 좀더 면밀하면 좋을 듯 하다. 
다소 느슨하고 뻔한 결과가 아쉬움이 남는 영화이다.      

극히 개인적인 평점 
★★






2019년 2월 4일 월요일

한국 반전 영화 추천, 마녀, 명절에 보면 좋은 영화


마녀 (2018)

The Witch : Part 1, The Subversion 

미스터리/액션, 15세이상관람가, 한국
2018년 06월 27일 개봉 
감독 : 박훈정, 주연 :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어떤 시설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연구 대상이 되고 어느 날 이 아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죽는 사건이 일어난다. 
하지만 예전의 기억을 잊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자윤(김다미)
친구의 추천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고...



자윤을 찾아 다녔던 박사와 기관 요원...


그리고 살아 남은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가? 


그리고 자윤은 어떤 과거가 있었고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새로운 스타를 예견하는 김다미의 연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냥 일상적인 드라마 영화인 줄 알았는데 
완전 반전이 있는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영화였다. 



오랜 만에 스크린에 보이는 조민수의 연기는 언제 봐도 좋은 것 같다. 
그녀의 악역과 묘한 매력이 있는 연기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이다.

이 영화는 왠지 만화의 소재였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잘은 모르겠다. 
여하튼 충분히 반전 영화로 볼만한 작품이란 것은 틀림이 없다.      

극히 개인적인 평점 
★★★★







2019년 2월 3일 일요일

더 바디, 사라진 밤의 원작 영화 비교해서 보기, 반전 영화의 강력 추천해요. 명절 추천 영화


더 바디 (2012)

The Body El cuerpo 

범죄 스릴러, 15세이상관람가, 스페인 
2014년 05월 22일 개봉 
감독 : 오리올 파울로, 주연 : 벨렌 루에다, 오라 가리도, 호세 코로나도, 우고 실바 

VS

사라진 밤 (2017)

The Vanished 

범죄 스릴러, 15세이상관람가, 한국 
2018년 03월 07일 개봉 
감독 : 이창희, 주연 :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시신이 사라진 그날 밤, 과연 그 시신은 어디로 간 것일까? 



수사팀은 시신이 사라지고 이를 확인 차 시신의 남편을 부르게 되고 
수사 책임자인 그 또한 예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 했던 아픈 추억을 가진 사람이다. 



막대한 자산가이자 권력을 가진 아내, 그녀가 바로 시신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은 평범한 연구원으로 그들의 결혼은 신분의 초월한 것으로 세간에 이목을 받았다.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아내의 일방적이고 권위적인 행태에 남편은 주눅이 들어 괴로운데...



또 한편의 남편의 젊은 내연녀.. 



과연 시신은 어디로 간 것이고 그 범인은 누구일 것인가? 




평소에 반전 영화를 완전 사랑하는 나에게는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이 더 바디란 영화를 알게 되었다. 
이 스페인 영화의 감독인 오리올 파울로는 이미 스릴러 영화를 여럿 만들었고 그 중에 인비저블 게스트도 충분히 재미있게 봐서 이런 영화의 거장인 거 같다. 

여하튼 우리나라에서 다시 리메이크한 사라진 밤과 더 바디는 반전의 소재는 같지만 나름 설정이 일부 다른 것이 있는데 이를 비교해서 보는 맛도 좋을 거 같다. 
나는 더 바디를 우선 다 보고 유사한 한국 영화가 있길래 바로 이어서 봤다. 
이렇게 보니 더욱 비교가 잘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미 결말을 알기에 조금 긴장감이 떨어지는 건 있겠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반전 영화는 봐도 봐도 재미 있는 것 같다. 
내가 평가에 대해서 참 인색한 편인데 이 영화는 정말 추천해 주고 쉽다. 

극히 개인적인 평점 
★★★★★







2019년 2월 1일 금요일

SBS스페셜, 끼니의 반란, 간헐적 단식, 건강과 다이어트의 효과

SBS스페셜 536~537회 

매주 일요일 밤 11시 05분 방영 

끼니반란

간헐적 단식과 다이어트 


2019년 1월에 2차례에 걸쳐서 방영된 간헐적 단식에 대한 이야기 다루어졌다. 
처음에는 무심고 본 이 소재가 계속 보게되니 건강과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정보이였다. 


간헐적 단식이란 시간을 조절해서 금식을 하고 마음껏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획기적인 방법이였다.
그 방법은 16시간 동안 금식을 하다가 8시간 동안 먹는 방법과 일주일에 두번을 금식을 하는 방법이다. 



이 간헐적 단식을 하고 효과를 본 사람들을 이야기를 들어보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몸매도 좋아지는 일적이조 이상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간헐적 단식은 공복기간을 이용하여 몸에 있는 대사를 새롭게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기차가 석탄으로 운행을 하다가 석탄을 다 떨어지면 기차 안에 있는 의자나 각종 물건으로 태워서 다 쓰고 다시 리뉴얼해서 기차가 만들어 진다는 원리이다. 
이는 곧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만드는 좋은 기능을 한다고 한다. 


미국에 있는 의학 교수도 소개가 되었는데 그의 가정도 이로 인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근데 한창 성장기에 아이들까지 이런 단식은 좀 옳지 않을 수도 있을 거 같다. 


이 간헐적 단식도 아침형과 저녁형으로 나누어서 임상 테스트를 해 보았다.
역시 아침에 먹고 오후에 공복을 하는 게 좀 더 건강에 좋다는 증상이 나왔다. 


절제하면서도 먹을 수 있는 건강 음식은 마음껏 먹는 이 단식은 살을 빼려고 하는 사람들과 건강을 위해서도 한번 시도해 볼만한 삶의 변화일 거 같다. 

나름 이런 방송은 유익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