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행복한 맛을 찾아다니는 아띠 모아 선민입니다.
주말에도 그렇고 평일에도 집에서 밥을 먹기 싫을 때는 항상 배달을 찾게 되는데요.
근데 요즘은 배달 라이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배달비도 많이 올라서 부담되기도 하죠.
그래서 알뜰하게 배달 요금도 아끼고 운동 겸 산책도 할 겸 가까운 곳은 포장을 하면 돈도 아낄 수 있어 좋습니다.
돈도 아끼고 소상공인 사장님들에게도 도움 되는 포장을 가끔 이용하여 알뜰살뜰한 경제생활 만들어 보자고요.
집이 가까운 곳에는 직접 걸어가서 포장을 하면 포장 할인이 있어서 더욱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멕시카나 치킨 화도묵현점에 방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너무 날씨가 좋지 않거나 거리가 멀면 당연히 배달을 시켜 먹어야 하는 것이 옳고요.
하지만 근처이면 매장에 방문하는 것도 먹는 즐거움에 운동의 건강함을 더할 수 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멕시카나 화도 묵현점은 가게 앞에 주차도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는 그리 주차 단속이 없어서 편하게 차를 가지고 갈 수도 있겠죠.
가게 입구에 멕시카나 전속 모델이신 화사님의 포스터도 걸려 있어서 반갑게 맞이해 주고 있네요.
정말 모델 포스터가 있으니 화사하게 보입니다 ㅎㅎ
전화로 예약을 하고 시간을 맞춰 식당에 도착하니 벌써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기다릴 필요도 없이 가볍게 포장된 치킨을 가져올 수 있었지요.
멕시카나 치킨은 포장으로 가져올 때는 약 3천 원 정도 할인이 되니 운동으로 돈을 아끼고 직접적으로도 할인도 받으니 참 좋습니다.
하지만 포장을 하고 오면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가지고 오는 동안 솔솔 풍기는 치킨 향기에 너무나 먹고 싶어진다는 겁니다.
가지고 오다가 중간에 먹을까 하다가 참고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함께 먹을 식구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을 생각을 하니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배달 시켜 먹을 가게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면 직접 가서 찾아오는 것도 참 매력적인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포장으로 할인도 받고 산책도 하여 건강도 챙기고 일석이조의 맛있는 하루를 보내 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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